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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매드독'은 주한항공 801편 부조종사 김범준(김영훈 분) 보험증권 원본에 숨겨진 비밀을 밝혀내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누군가 김범준의 죽음을 자살로 보이도록 가입날짜를 위조해 보험금을 부풀렸다는 사실이 드러난 것. 사건을 둘러싼 또 하나의 진실이 베일을 벗으면서 각성한 최강우(유지태 분)와 김민준(우도환 분)이 본격적인 반격을 예고해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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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독'은 주한항공 801편 추락 사고의 진실을 본격적으로 파헤치며 예측 불가한 숨 막히는 전개를 예고하고 있다. 알려진 것과 달리 부조종사 김범준의 자살비행이 사고의 원인이 아니었음이 밝혀지며 극에는 한층 더 긴장감이 드리워진 상황. 본격적인 2막에 돌입하면서 각성한 다크 히어로 최강우와 '매드독'이 펼칠 사이다 반격에 시청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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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2년 지기 친구였던 조한우(이준혁 분)의 배신이 드러나면서 분노에 가득 찬 최강우가 한층 더 강력해질 반격을 예고해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매드독' 9회는 오는 8일(수) 밤 10시 KBS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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