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팀은 75대94으로 패했지만 허 훈의 활약은 눈에 띄어 앞으로를 기대케 했다.
Advertisement
-데뷔전을 치렀는데.
Advertisement
-첫경기 치고 자신있게 하더라.
Advertisement
-부족한 점을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팀 훈련을 얼마나 했나.
10일가량 호흡을 맞췄다. 드래프트 끝나고 바로 함께 훈련했다. 하지만 패턴 숙지는 시간이 부족했다. 형들이 원정에 있어서 패턴을 많이 숙지를 못했다. 팀의 가드라 그런 것들을 빨리 숙지해야할 것 같다.
-아버지나 형보다 데뷔전 기록이 좋은 것 같다.
팀이 졌기 때문에 그런 것은 신경안쓴다. 개인적으로 만족하지 않는다.
-프로 데뷔전 기분은 어떤가.
떨리거나 긴장되지 않았고 연습하던데로 해서 잘된 것 같다. 하던 플레이를 했다. 관중들이 호응해주셔서 좋았다.
-스스로 플레이를 점수로 매겨본다면.
5~60점 정도 줄 것 같다.
-개인적인 목표가 있나.
일단은 대한민국 최고가 되고싶지만 지금은 팀 연패를 끊는 것이 더 중요하다.
잠실실내=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축구토토 승무패 적중, NBA 필살픽 다수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