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임하룡이 웰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Advertisement
7일 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릉 통해 "최근 임하룡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랜 세월 배우 겸 코미디언으로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임하룡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을 느낀다"며 "앞으로 더욱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임하룡은 1981년 KBS '즐거운 토요일'에서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뒤 연기자로 전향, 영화 '웰컴 투 동막골', '이웃사람', '원탁의 천사', '브라보 마이라이프' 등 꾸준한 작품 활동을 펼쳐오며 현재까지 베테랑 중견 배우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임하룡은 최근 JTBC '전체관람가'의 봉만대 감독 단편영화 '양양'에서 극 중 뇌경색에 걸린 아픈 아버지 '상태'역 을 맡아 시청자의 눈물을 자아내 감동을 선사. 중견 배우의 입지를 다시 한번 굳혔다.
Advertisement
한편, 임하룡과 계약을 체결한 웰스엔터테인먼트에는 조현재, 추상미, 서해원, 주재후 등 연기파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축구토토 승무패 적중, NBA 필살픽 다수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