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경과전문의 김도한 원장에 따르면, 어지럼증은 크게 말초성 어지럼증과 중추성 어지럼증으로 나뉜다. 말초성 어지럼증은 귀 안의 전정기관의 이상으로 인한 이석증과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등을 말한다. 이와는 달리, 중추성 어지럼증은 뇌의 이상으로 발병한 것으로 뇌경색, 뇌출혈, 뇌종양 같은 치명적인 질환의 증상일 수 있다.
Advertisement
이 중에서 가장 흔한 전정기관의 이상에 의한 말초성 어지럼증은 제때 치료받지 못하면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것도 문제지만, 2차적인 낙상 사고로 더 큰 위험에 처하는 경우가 있어 초기에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할 수 있는 의사와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중추성 어지럼증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중증질환들이 원인일 수 있기 때문에 더더욱 원인 파악이 선행돼야 한다.
Advertisement
어지럼증 원인을 찾기 위한 검사들도 다양하다. 김도한 원장은 "전정기관이나 뇌의 문제를 판별하기 위해 비디오안진검사, 전정유발근전위검사, 청각유발전위검사 등을 할 수 있다. 필요 시에는 뇌 MRI 촬영도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또 전정신경염은 뇌의 문제와 구별하기 힘든 경우가끔 있는데 그럴 때는 뇌 MRI 촬영이 필요하다.
축구토토 승무패 적중, NBA 필살픽 다수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