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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김진우)는 7일 네이버 V앱을 통해 '꽃보다청춘-위너 라이브톡' 방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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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은 방송 때마다 나영석PD 특유의 '납치' 과정으로 많은 화제가 된다. 위너는 이번 '꽃청춘' 납치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밝힐 수 없다. 저희도 저희가 겪은 것만 안다. 방송에 어떻게 나올까"라면서도 "어마어마한 스케일이었다. 좋으면서도 화났다. 왜 굳이 이걸로 우릴 속였나"라고 투덜거렸다. 송민호와 이승훈은 "전세계에서 가장 눈치빠르고 의심병 있는 사람도 속을 것이다. 이경규 선배님도 눈치 못챌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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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는 시청률 공약을 묻는 질문에 "4프로? 좀 부담스럽다"면서 "숫자 4가 들어가면 죄수복 차림으로 호주대사관에서 캥거루댄스를 추겠다. 나름 국가적으로, 외교 안보적으로 도움되지 않겠냐"며 웃었다. 하지만 이승훈이 "그래도 4프로는 돼야지"라고 강조했고, 결국 위너 멤버들은 "종영할 때까지, 시청률 4프로 넘으면"이라고 합의했다. 이들은 "힐링이 될 방송이다. 편안하게 보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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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멤버들은 "즐겁게 청춘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왔다. 함께 즐겨달라", "시청률 4프로 꼭 넘기고 싶다. 많이 사랑해달라", "꽃청춘이 여러분의 새로운 청춘의 시작이 되시길 바란다", "저희 같은 행복을 함께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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