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장현성이 출연 소감을 밝혔다.
8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나를 향한 빅퀘스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장현성은 "예고편에서는 한 가정만 나왔지만 굉장히 많은 가정을 만났다. 상상하기 힘든, 일반적이지 않은 가정을 이뤄 사시는데 그 안에서 나름의 행복이 있고 인생을 진지하게 마주하고 접근하더라. 나도 처음에는 겉에서 그들을 보고 불편하고 받아들이기 힘들었다. 대표적인 한 가족을 만났기 때문에 이런 식의 가족이 일반화돼 전파를 탄다는 게 위험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들의 진심을 들으며 우리가 생각하는 규범과 겉모습보다는 인생을 대하는 태도와 진심에 관심이 많이 갔다"고 밝혔다.
'나를 향한 빅퀘스천'은 '나는 행복한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등 인생의 궁극적인 질문에 대한 가치를 찾고자 하는 다큐멘터리다. 짝 부부 일 등 인생의 가장 기본적인 관계에 대한 세 가지 테마를 가지고 행복에 대한 희망을 이야기한다. 배우 윤시윤 장현성 김상호가 프리젠터로 참여한다. 작품은 12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