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SBS '불타는 청춘'이 '핸드볼 여제' 임오경의 합류로 이목을 집중, 수도권 시청률 8.2% 기록하며 화요 심야 예능 1위 자리를 당당히 지켰다.
Advertisement
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수도권 기준·이하 동일)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수도권 기준 8.2%로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했다. 이날 '불타는 청춘'에서는 영화 '우리 생에 최고의 순간'의 실제 주인공으로도 유명한 前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 임오경이 출연했다. 새 친구로 합류한 임오경은 핸드볼 코트에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으로 청춘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우를 건 제작진과의 족구 대결에서 男청춘들과 함께 선수로 나선 임오경은 녹슬지 않은 실력을 발휘, 에이스로 등극하며 맹활약을 펼쳐 대역전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Advertisement
mkmklife@sportschosun.com
축구토토 승무패 적중, NBA 필살픽 다수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