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이제 형아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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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윌리엄 인스타그램에는 "축하해주신 모든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아침에 동생나오기전 응원 사진이에요~ 건강한 내동생 띵똥이 드디어 나왔어요!!! 전 이제 형아가 되었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윌리엄과 샘 해밍턴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출산 임박에도 활기찬 세 가족의 표정이 훈훈함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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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샘 해밍턴 아내 정유미 씨는 건강한 남자 아이를 순산했다. 지난 2013년 결혼해 3년 만에 첫 아들 윌리엄을 얻었으며. 현재 샘 해밍턴과 윌리엄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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