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올 하반기, 가장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는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이 여자 참가자들의 두근거리는 하트비트가 느껴지는 합숙 첫 날 현장을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트 무대를 무사히 마치고 '마이턴' 뮤직비디오 주인공을 뽑는 첫 미션을 위해 합숙소로 모인 여자 참가자들의 다채로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약 일주일 간의 합숙을 위해 꼼꼼하게 짐을 챙겨온 참가자를 비롯 카메라를 향해 해맑은 브이를 보이고 있는 참가자들 등 합숙 첫 날의 상기된 분위기가 바로 전해지고 있는 것.
또한 유닛 G의 각 참가자들은 어느 하나 손에 뽑을 수 없을 정도로 저마다의 개성과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매료 시키고 있다. 이에 이들이 앞으로 어떤 무대를 펼쳐 보이게 될지 더욱 고대하게 만들고 있다.
이날 본격적인 첫 미션 스타트에 앞서 합숙소에 모인 여자 참가자들은 휴대폰 반납, 이름표수여, 방배정 등 바쁘게 진행되는 스케줄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으며 상큼한 비타민같은 역할을 했다고.
이처럼 합숙 첫날의 긴장감과 설레임, 야무진 각오가 엿보이는 여자 참가자들의 입소 풍경에 팬들의 애타는 기다림은 더욱 배가 되고 있는 터. 부트 무대로 가능성을 인정받고 화려한 비상의 날개를 단 이들이 첫 미션에서 어떤 새로운 잠재력을 보여줄 것인지 토요일(11일) 방송을 향한 관심과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 아이돌 역사에 한 획을 그을 프로그램으로 주목 받고 있는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은 이번 주 토요일(11일) 시청자가 유닛메이커로서 참여하는 1차 투표가 시작되며 밤 9시 15분에 5, 6회가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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