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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JYP가 심사하는 YG엔터테인먼트 오디션 현장이 예고 영상에 담겨 눈길을 끈다. 실력과 매력을 갖춘 YG 연습생들의 정체에 대중의 호기심이 높은 상황. 여기에 특별 심사위원으로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이 등장해 더욱 관심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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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지난 2회 방송 끝무렵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가 심사를 위해 JYP 사옥을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3회에서는 국내 최정상 연예기획사 YG, JYP 대표들의 자존심을 건 오디션 현장이 본격 담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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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블락비 지코의 형이자 '쇼미더머니'에 출연했던 래퍼 우태운도 참가해 화제를 예고한다. 다양한 매력의 참가자들이 대거 포진된 만큼 3회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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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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