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미쓰에이 민이 JYP를 떠난다.
JYP 엔터테인먼트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민의 재계약에 대해 논의 중이었으나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 자연스럽게 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또한 JYP 엔터테인먼트는 미쓰에이의 향후 활동 방식에 대해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한편 민은 오디션을 통해 JYP에 발탁, 미국에서 데뷔를 준비했으나 2010년 4월 미쓰에이의 마지막 멤버로 합류해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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