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프레임 디자인이 차별화된 특징이다. 기본으로 제공하는 100여개의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트 스토어를 통해 세계 유명 갤러리?미술관과 제휴된 550여개의 다양한 예술 작품을 구매하거나 구독할 수 있어 예술계로부터 새로운 개념의 디지털 아트 유통 플랫폼으로 평가 받고 있다.
Advertisement
해당 프로젝트는 내셔널지오그래픽과 사진작가 조엘 사토리(Joel Sartore)가 멸종 위기에 처한 생물종을 많은 사람들에게
Advertisement
삼성전자는 멸종 위기 생물 종을 보호하기 위해 '세이브 투게더(Save Together)' 캠페인도 내셔널지오그래픽과 공동 진행한다.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의 '아트 스토어' 를 통해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 동물 사진 30여장을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을 기부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