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내방안내서' 박신양이 스페인 예술가 프란세스카의 집에 완벽 적응했다.
8일 밤 방송한 SBS '내 방 안내서'에서는 집돌이가 된 박신양의 모습이 공개됐다.
박신양은 평소 본인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체크 남방이 아닌 스페인 예술가 프란세스카가 평소에 즐겨 입는 꽃무늬 패턴 가운을 입고 자연스럽게 아침을 맞이했다. 양치와 세수를 위해 화장실에 들어간 박신양은 드라이기로 가슴털을 말리는 의외의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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