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배정남이 전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을 만났다.
Advertisement
9일 배정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컴행님 느므느므 멋있네예~~최고!! 배씨 가문의 영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배정남과 데이비드 베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모자와 자켓을 걸친 수수한 차림의 데이비드 베컴이지만 눈길을 사로잡는 조각 외모다. 또한 팬심 가득한 배정남의 즐거운 표정이 웃음을 안긴다.
Advertisement
한편 배정남은 화보 촬영을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