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재 만리포 해수욕장에서 펜션과 카페를 운영 중인 이용복은 아내 김연희씨와 함께 낮이면 바다를 거닐고 밤이면 노래를 부르며 또 다른 삶을 살고 있다. 이용복의 노래 '첫사랑'의 실제 주인공이자, 30년 전 운명처럼 서로에게 이끌려 불꽃처럼 사랑한 아내 김연희씨는 "제가 남편을 전혀 (시각)장애인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남편이 오히려 섭섭한 경우도 있을 거예요.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은 본인이 하도록 하고, 제가 일거수 일투족 다 도와주지는 않아요"라고 말하며 남편을 향한 지극한 사랑을 담담하게 드러낸다.
Advertisement
시각장애를 가졌지만, 가족과 함께 남들과 조금 다른 삶을 즐기면서 행복하게 살고 있는 가수 이용복의 이야기는 오늘 밤 10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를 통해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