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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럭키와 친구들은 한국의 대표적인 쇼핑 명소 명동으로 향했다. 수많은 사람들과 화려한 불빛이 어우러진 명동 거리를 본 친구들은 "엄청 크다", "오 마이 갓"을 연신 외쳤고 비크람은 "나 미쳐버릴 거 같아, 나 쇼핑 못하게 해줘"라고 말하며 폭풍 쇼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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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친구들은 숙소로 돌아가 여행 소감을 이야기하던 중 "럭키 네가 아니었으면 누가 우리를 한국으로 초대 했겠어"라고 말하며 럭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에 럭키는 "12월에 오면 눈이 덮인 걸 보고 스키를 탈 수 있었을 텐데"라며 더 좋은 경험을 해주지 못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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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공항에 도착한 럭키와 친구들. 하지만 그들 앞에 예상치 못한 만남이 기다리고 있었다. 럭키와 친구들은 만남의 주인공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반가운 포옹을 나눴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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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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