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단거리 적성마로 1200m 9번 출전해서 3번 우승, 1번 준우승을 달성했다. 출전마 중 승률이 26.3%로 가장 높다. 최근 3회 수득 상금도 1억440만0원으로 출전마 중 발군의 1위다. 최근 3번의 경주에서 우승 2번, 준우승 1번으로 상승세다. 특히 말을 잘 다루는 서인석 조교사가 관리하는 경주마라 기대가 높다.
Advertisement
총 수득상금 1위에 빛나는 국내 최고 씨수말 '메니피'의 자마로 1억 원이 넘는 경매가에 도입됐다. 1200m 경주에는 총 18번 출전하여 3번 우승, 5번 준우승을 기록했다. 동 경주거리에서 출전마 중 가장 풍부한 경험도 갖췄다. 해당 거리 최고 경주성적도 출전마 중 가장 빠른 1분 11초 8이다.
Advertisement
이번 경주가 2등급 데뷔전이다. 지난 9월 1200m 경주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등급으로 승급했다. 올해 출전한 총 7번의 경주 중 단 한번을 제외하고 모두 순위상금을 챙겼다. 부담중량도 52kg으로 출전마 중 가장 낮은 편이라 유리하다. 다만, 2등급 경주는 처음이이라 우승보다는 입상권에 다소 가깝다는 게 경마관계자의 의견이다.
Advertisement
성적에 기복을 보이는 말이지만 1200m에서 우승 1번, 준우승 2번을 하는 등 단거리에 저력이 있는 말이다. 부담중량이 출전마 중 다소 높은 편인 55.5kg지만 최근 계속 54~55kg를 받아왔기 때문에 무난히 극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직전 경주에서 페로비치 기수와 올해 첫 호흡임에도 불구하고 3위라는 성적을 냈다.
복승률이 50%에 이를 만큼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는 마필이다. 지난 6월 2등급으로 승급, 이후 출전한 2등급 경주에서 모두 순위상금을 챙기며 현급에서 원활하게 적응 중이다. 4코너부터 폭발적인 스피드를 보여주는 추입마로 깜짝 반전을 선사할 수도 있다.
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