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트와이스 멤버들이 멤버 히라이 모모의 생일을 축하했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9일 공식 SNS에 "엄귀 모모링 탄죠미오메데또", "모구리 생축" 등의 글과 함께 모모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모모는 아이보리색 니트 차림으로 눈부신 옆선을 선보였고, 이름(모모=복숭아)처럼 복숭아 그림을 얼굴에 띄우기도 했다. 단아한 사복차림을 뽐내는가 하면, 목선과 어깨라인을 드러낸 섹시한 옷차림도 과시하고 있다.
모모는 트와이스의 대표적인 퍼포먼스 멤버로, 독보적인 춤실력을 통해 '댄싱머신'이란 별명을 갖고 있다. 확고한 리듬에 맞춘 박력있는 댄스가 일품이다.
트와이스는 지난달 30일 신곡 '라이키'가 포함된 정규 1집 '트와이스타그램'으로 컴백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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