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마마랜드' 박수진이 육아는 행복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지난 9일 첫 방송된 패션앤 '마마랜드'에는 김성은의 절친으로 박수진이 출연, 둘째 임신 후 처음으로 방송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김성은과 박수진은 취미 생활인 그림을 그리기 위해 만났다.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박수진의 모습에 이현이와 김나영도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현이는 "세상을 다 가지신 분 아니냐"며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고 말했다. 이에 김성은은 "입덧을 너무 심하게 해서 그렇다"며 안타까워했다.
Advertisement
박수진은 돌을 맞은 첫째를 위해 그림 주제를 케이크로 선택했다. 그림을 그리던 중 김성은은 "수진이가 제일 잘 그렸던 그림은 결혼기념일 날 부케 그림이었다. 오빠(배용준) 반응 좋았지?"라고 물었다. 그러자 박수진은 "해바라기 반응이 제일 좋았다"며 직접 그린 그림에 대한 남편 배용준의 반응을 공개했다.
또 김성은은 둘째를 임신한 박수진에게 "너 이제 한 명은 등에 업고, 한 명은 아기 띠 해야 한다"며 겁을 줬다. 그러나 이내 "행복은 2배가 된다"며 웃었다. 이에 박수진은 "아직은 실감이 안 난다"면서도 "육아는 행복이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