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정글' 보미가 에이핑크의 별명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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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밤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신들의 정원'에서는 비 내리는 와중에도 주변 탐사에 나선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보미는 탐사에 나서려는 순간 비가 쏟아지자 웃음을 터뜨렸다. 보미는 "우리가 어딜 가든 비는 쫓아온다고 해서 팬들이 우리를 '비핑크'라고 한다"며 "첫날부터 계속 비가 내리지 않았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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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부상을 입은 초롱은 "의도했던 게 아닌데 너무 고생시켜서 미안하다. 다음에는 안 오겠다"는 장난스러운 말로 멤버들에게 미안함을 드러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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