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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홍주는 자신의 죽음에 대한 꿈을 꾼 후 좋아하던 기자 일까지 휴직했다. 하지만 서로의 목숨을 살린 후 꿈으로 연결된 정재찬(이종석), 한우탁(정해인)의 도움으로 다시 회사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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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정재찬은 핸드폰을 훔쳤던 대영(윤용현)을 면담하다가 우연찮게 핸드폰안에 '링거 연쇄살인사건'의 피해자들의 사진이 들어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재수사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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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홍주는 이유범을 찾아가 유도 질문을 던졌고, 이유범은 언론플레이 한 이유에 대해 "증거 부족"임을 스스로 이야기했다. 이에 남홍주는 사건의 재수사를 알려 긴장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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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 정재찬의 꿈에 드디어 남홍주의 죽음이 보였다. 그의 꿈에는 남홍주가 이야기한 비와 초록우산이 있었고, 사건의 진범이 주사를 놓았다. 하지만 꿈에서 남홍주는 정재찬과의 약속처럼 장소와 시간을 이야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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