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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아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한국 여성 셀러브리티로 단독 초청을 받아 자리를 빛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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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윤아를 보기 위해 몰려든 수많은 팬들과 인파는 캔톤 로드를 가득 메우며 오랜 시간 자리를 떠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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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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