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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녹화에서 서장훈은 각자의 건강관리 비법을 물었고, 허경환은 "요즘 주짓수를 배우고 있다 주짓수는 체격 차이가 중요하지 않은 운동이며 여자들의 호신용으로도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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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 13kg이나 몸무게가 차이나는 정진운을 가위차기 기술로 가볍게 제압한 허경환은 기세가 등등해져 "2미터 나와!"라며 서장훈을 지목했고, 허세 가득한 모습으로 덤볐으나 모두가 예상한 승부를 뒤집을 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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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도 챙기고 호신술도 익힐 수 있는 허경환의 주짓수 교실은 오늘밤(10일) 9시 30분 코미디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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