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문신'또는 '반영구화장'은 피부에 인위적으로 상처를 내 색소를 주입하는 방식이다. 피부 조직에 새겨진 문신은 쉽게 제거되지 않고, 흉측하게 남아 전문적인 레이저를 통해 제거 시술을 받는다 해도 그 횟수가 10회 이상을 넘어가는 경우도 많다.
Advertisement
성형외과 전문의 박정근 원장은 기존의, 문신 또는 반영구화장 레이저 제거술의 문제점에 대해 "문신이나 반영구화장이 피부 깊숙이 새겨지는 탓에 레이저의 강도가 높아지고 이에 따른 화상흉터 등의 부작용 사례도 더러 있으며, 시술 과정에서 눈썹이 타거나 하얗게 변해 시술이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경우도 있다"고 지적했다.
Advertisement
'리커버복원술'이란 모세혈관까지 색소를 침투시킨 영구문신이나 잘못된 반영구화장으로 색소가 침착된 눈썹 부위에 고객의 실제 피부톤과 같은 명도와 채도로 스킨 칼라를 구현해 정밀하게 도포한 후, 해당 고객의 실제 눈썹결 흐름과 표정 근육의 발달 방향을 고려해 원래의 자기눈썹으로 재연해내는 안전을 기본으로 한 시술이다.
Advertisement
하지만 어떤 시술 방법이라도 문신 깊이, 범위와 정도에 맞게 정확한 진단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특히 취업이나 결혼처럼 인생의 중대사를 앞두고 있는 경우라면, 망설이지 말고 전문 병원을 찾아 상담해보는 것이 좋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