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성재의 텐' 시노자키 아이가 청취자들의 마음을 애교로 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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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자키 아이는 10일 방송된 '배성재의 텐' 인터넷 생방송에 출연했다.
시노자키 아이는 배성재 아나운서의 호감도를 묻는 질문에 "6점"이라고 답했다. 이어 '귀엽게 느껴지는 한국말이 있다면'이란 질문에 "주세요"라고 답하며 두 손을 내밀어보이는 제스처까지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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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자키 아이는 '한국 이름이 있냐'라는 질문에 "사랑"이라며 "한국 분들이 '아이는 사랑입니다'라는 말을 많이 해주셔서 저도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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