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살짝 미쳐도 좋아' 티아라 효민이 일상을 공개한다.
오늘(11일) 밤 방송되는 SBS '살짝 미쳐도 좋아'(이하 살미도)에서 티아라 효민이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해 근황을 알리며 약 75개의 카메라를 선보이는 등 카메라에 빠져 있는 일상을 공개한다.
스타들이 푹 빠진 취미를 소개하고 관심사를 즐기는 모습을 엿보는 프로그램인 SBS '살미도'에 출연한 티아라 효민은 현재 DSLR, 디지털카메라, 수동 카메라, 폴라로이드 등 총 75대의 개인 카메라는 물론 카메라 전용 냉장고까지 보유중으로, 이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이영애, 고현정, 손예진 등 연예계 톱 배우들을 찍은 유명 사진작가 조세현 작가의 어시스트로 활동한 이력까지 있을 정도로 카메라에 푹 빠져있는 효민은 스튜디오에 출연 해 조세현 작가에게 특별히 전수받은 '섹시하게' 카메라 잡는 포즈를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
방송에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효민은 방송 생활 9년 만에 처음으로 부모님과 함께 사는 집을 공개했으며 첫 출연한 '관찰 예능'에 어색해 하면서도 움직이는 관찰카메라에 관심을 보이는 등 귀여운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는 후문.
한편, 이날 청순 걸그룹 러블리즈는 이미지와는 다른 반전 숙소와 록에 푹 빠진 일상을 공개한다. 러블리즈는 평소 무대 위 사랑스러운 이미지와는 달리 남자 기숙사를 방불케하는 반전있는 숙소의 모습을 보여줘서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이날 세 번째 미스타로 등장한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는 상큼한 소녀 스타일과 달리 록 음악과 록 영상을 보는 등 록에 미쳐있는 모습을 최초 공개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이밖에도 케이,지수, 미주 등 러블리즈만의 걸그룹 관리 팁 등을 공개하며, 그녀들의 리얼한 일상을 보여 줄 얘정이다.
또한, 티아라 효민과 러블리즈뿐만 아니라 배우 홍수아가 미스타(뭔가에 열정적으로 미쳐있는 스타)로 출연해 본인들만의 뷰티 시크릿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무언가에 살짝 미쳐있는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쿨 이재훈, 이게 가능해? "3주 만 10kg 감량"..전성기 모습 그대로(더시즌즈)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