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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토크세션을 마치고 나서 나영석PD와 이진주PD는 "평소 시청자들을 직접 뵐 기회가 별로 없는데 직접 만날 수 있게 되어 즐거웠다. 더욱 즐거운 콘텐츠들을 선보이기 위해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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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은 2006년 개국 이래, 참신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며 시대와 공감하는 즐거움에 대해 열린 자세로, 브랜드 영향력을 키워오고 있다. 지난해 tvN은 개국 10주년을 맞아 10년 간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을 총 망라하고 대표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tvN10 페스티벌'과 tvN을 빛낸 스타들과 함께하는 'tvN10 어워즈'를 개최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는 '즐거움'이란 소재를 주제로 한 'tvN 즐거움전(展) 2017'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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