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고비에서 불안한 모습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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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우 우리카드 감독은 12일 서울장충체육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의 2017~2018시즌 도드람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1대3(18-25, 25-20, 17-25, 28-30)으로 패한 뒤 "항상 고비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홍석이 잘 했는데 마지막에 아쉬웠다"며 "앞으로 특히 센터 쪽을 준비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24득점을 올리며 분투한 파다르에 대해선 "파다르는 지금보다 더 잘하라 할 수 없을 정도로 잘 해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장충=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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