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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를 부르는 갑질 사례들에 이어 반대로 감정노동자들이 반격을 한 사이다 같은 사건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박혜진은 "한국에서도 감정노동이 유독 심하다고 알려진 텔레마케터들에게도 전화를 먼저 끊을 수 있는 권리가 생겼다"고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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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연말을 맞이해 각 종 술 모임에 대비하면서 전 세계 다양한 술자리 문화와 해장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구체적인 내용은 오늘(13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될 JTBC '비정상회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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