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렇듯 제주도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 서울로 올라온 두 사람이 본격적인 데이트를 시작하며 꽁냥거리는 스킨십을 선보여, '사공 커플' 지지자들의 관심을 폭발시키는 것. 극 초반 서로의 존재를 모른 채 같은 영화관에 따로 앉아 홀로 영화를 즐기던 두 사람은 드디어 옆자리에서 영화를 감상하며 20년 전 첫 데이트로 돌아간 듯한 모습을 보인다. 출근길에 서로의 옷깃을 여며주며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한 눈빛을 주고받는 것은 물론, 손을 잡은 채 동네 데이트를 하거나 친근하게 어깨동무를 하는 등, 온전히 사랑에 빠진 남녀의 모습으로 이를 지켜보는 사람들까지 설레게 한다. 숨쉬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듯 활짝 미소를 짓는 두 사람의 얼굴에서 사랑의 충만함이 한껏 묻어나는 터다.
Advertisement
이날 촬영은 갑작스러운 한파가 몰아치며 '고난'이 예상됐지만, 한예슬과 김지석은 추위 속에서도 여유를 잃지 않으며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드러내 촬영장을 따뜻한 온기로 물들였다는 후문.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과 표정, 걸을 때 상대를 배려하는 자세까지 실제 사랑을 시작하는 남녀의 모습으로 완벽히 분해 '20세기 소년소녀'만의 달콤한 감성을 더했다. 제작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측은 "오늘(13일) '이소소' 방송분은 그간 '사공 커플'이 맺어지기만을 기다렸던 지지자들에게 은혜로운 한 회가 될 것"이라며 "행복한 현재를 마음껏 즐기는 모습을 비롯해, 이면에는 안소니와 '우결'에 대한 마음의 짐을 안은 이들의 냉온탕을 오가는 면모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