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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뒤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승기는 1년 9개월간의 군 생활에 대해 털어놨다. 특전사로 복무하며 모범적으로 군 생활을 마무리한 이승기는 "사실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행군들을 모두 다 했다"고 운을 떼며 "나 자신에 대한 승부욕이 생겨 군에서 할 수 있는 경험은 다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연예인 이승기는 행동 반경이 정해져 있었지만 특전사 이승기는 한계에 늘 도전하는 사람이었다"며 군 생활은 회복의 시간이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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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앳스타일 12월 호에서는 이승기의 군 생활 비하인드와 더불어 앞으로의 계획에 관한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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