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투안 그리즈만의 행선지가 좁혀지는 모양새다.
Advertisement
그리즈만은 빅클럽의 러브콜을 한몸에 받고 있다. 올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징계 문제로 잔류했지만, 그리즈만은 공격수 보강을 노리는 클럽들의 구애를 받고 있다. 맨유, 파리생제르맹, 바르셀로나 등이 그리즈만을 원하고 있다.
그 중 바르셀로나가 가장 적극적이다. 네이마르의 대체자로 우스망 뎀벨레를 영입했지만, 장기부상으로 잃은 바르셀로나는 그리즈만을 원하고 있다. 14일(한국시각) 프랑스의 르10스포르트는 '바르셀로나가 지금 그리즈만과 협상을 하고 있고, 합의가 임박했다'고 보도했다. 세부조항만이 남은 것으로 알려졌다. 바르셀로나는 개인협상이 완료되면 곧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협상을 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이적료는 정해져 있다. 그리즈만은 2018년 바이아웃 금액이 2억 유로에서 1억 유로로 내려간다. 네이마르 이적으로 천문학적인 돈을 벌어들인 바르셀로나 입장에서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금액이다. 여러 팀이 달려 들었지만 지금 시점에서 그리즈만 영입전에 가장 앞서있는 팀은 분명 바르셀로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엄흥도子 전 농구선수였다..'왕과 사는 남자' 김민, 재개봉 '리바운드'로 스크린 굳히기 -
57세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중 대참사 "하품하다 입 찢어져, 벌리기 힘들다"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5살 딸과 갈등 "엄마는 가짜 엄마" ('금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동희 이제는 그러면 안 된다" → 김태형 감독, '유망주 배려'는 끝. 그만큼 기대가 크다 [부산 현장]
- 2.대한민국 오타니 필요없다, 이미 韓 오타니 있다...주인공은 손흥민 "MLS의 오타니, SON 효과 미친 수준"
- 3."1, 3등이랑 붙었다" KIA 충격의 꼴찌 레이스, 사령탑은 어떻게 봤나[광주 현장]
- 4.오지환 이틀연속 선발제외. 1점차 승리 라인업 오늘 똑같이. 치리노스-알칸타라 시즌 첫승은 누가?[고척 현장]
- 5.'위기의 토트넘 세게 질렀다' 데 제르비 160억 수령, EPL 감독 연봉 랭킹 3위..1위 400억 과르디올라-2위 200억 아르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