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일간스포츠배 대상경륜이 17일부터 19일까지 광명 스피돔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이번 대상경륜은, 특선급은 토너먼트 방식, 우수급과 선발급은 트라이얼 방식(1, 2일차 성적 합산 상위 7명 결승전 진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상경륜은 2017년 연말 그랑프리대회를 앞두고 펼쳐지는 마지막 빅매치라는 점에서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리고 이번 대회는 올 시즌 새롭게 도입한 그랑프리 포인트가 걸린 마지막 대상 경주여서 경주결과에 따라 그랑프리대회 진출자가 최종 가려지게 된다.
대상경륜의 백미는 마지막 날 열리는 특선급 결승전이다. 성적이 뛰어난 선수들이 대거 참가하는 만큼 스피드와 박진감, 그리고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특선급 출전 선수의 면면도 화려하다. 526명의 경륜 선수 중 단 5명에게만 허락된 경륜 최고의 등급 SS반 성낙송(27·21기), 박병하(36·13기), 이현구(34·16기) 3명이 출전하며, 최근 절정의 기량을 뽐내며 SS반 선수들을 위협하고 있는 정하늘(27·21기·S1반), 윤민우(27·20기·S1반)도 나선다. 이 외 황인혁, 김현경, 이으뜸이 강력한 다크호스 군단으로 지목되고 있어 흥미진진한 대결이 될 것으로 보인다. 17일 예선과 18일 준결승을 거쳐 19일 시즌 마지막 빅 매치의 우승자를 가리는 결승전이 열린다.
일단 팬들의 관심사는 경상권의 성낙송, 이현구, 윤민우와 수도권의 박병하, 정하늘의 대결에 모아지고 있다. 아울러 2013, 2014년 그랑프리 우승자(이현구, 박병하)들과 21기 대표주자 성낙송, 정하늘이 신구 대결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어 우승자의 향방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대상경륜 특선급 결승 우승자에게는 상금 1400만원, 2위와 3위에게는 1100만원과 100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
Advertisement
일단 팬들의 관심사는 경상권의 성낙송, 이현구, 윤민우와 수도권의 박병하, 정하늘의 대결에 모아지고 있다. 아울러 2013, 2014년 그랑프리 우승자(이현구, 박병하)들과 21기 대표주자 성낙송, 정하늘이 신구 대결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어 우승자의 향방에 귀추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