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최파타' 넉살이 늘어난 통장 잔고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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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넉살과 김소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넉살은 "잔고가 많이 늘었다. 조카들 선물도 사준다"며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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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는 "최근 조카가 운동회를 했다. 누나가 바빠서 어머니가 가셨는데, 조카 친구들이 '넉살 엄마왔다'고 했다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넉살은 "기분이 좋았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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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넉살은 콘서트 스포를 해달라는 말에 "욕이 난무하고 원래의 모습을 볼 수 있을것이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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