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토토(www.ktoto.co.kr)는 15일 열리는 2017~2018시즌 V리그 남녀부 경기를 대상으로 한 배구토토 스페셜 51회차 투표율을 중간집계 한 결과, 국내 배구팬의 70.37%가 현대캐피탈-삼성화재(2경기)전에서 현대캐피탈의 우세를 전망했다고 밝혔다.
삼성화재의 승리 예상은 29.63%에 그쳤고, 최종 세트스코어에서는 3-1 현대캐피탈 승리(27.22%) 예상이 가장 높게 집계됐다. 또 1세트 점수차 예상에서는 6점차(27.57%)가 1순위로 집계됐다.
한편, 여자부 KGC인삼공사-흥국생명(1경기)전에서는 KGC인삼공사의 승리 예상(59.77%)이 흥국생명(40.21%)보다 높게 나타났고, 세트스코어에서는 3-0 KGC인삼공사 승리(21.80%) 예상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1세트 점수차의 경우 4점차(20.25%)가 최다를 기록했다.
배구토토 스페셜은 국내외 남녀 배구경기의 홈팀 기준 최종 세트스코어와 양 팀의 1세트 점수차를 맞히는 게임이다. 세트스코어 항목은 홈팀 승리인 3-0, 3-1, 3-2와 원정팀 승리인 0-3, 1-3, 2-3 등 여섯 가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1세트 점수차 항목은 2점차, 3점차, 4점차, 5점차, 6점차, 7점차 이상으로 제시된다.
이번 배구토토 스페셜 51회차 게임은 1경기 시작 10분 전인 15일 오후 4시50분 발매 마감되며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www.ktoto.co.kr) 및 공식 인터넷 발매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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