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영화 '역모' 김지훈이 액션 연기를 소화한 소감을 전했다.
영화 '역모 - 반란의 시대'의 정해인, 김지훈은 26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예비 관객들과 만났다.
이날 김지훈은 "본격 액션 연기는 이번 영화가 처음이다"라며 "예고편을 통해서 보신 분들도 있겠지만, 양손이 묶인 채로 발로 검을 뽑아서 사람을 베어버리는 고난도의 액션신도 소화했다"고 밝혔다.
김지훈은 해당 장면을 NG없이 한번에 소화해서 현장에서 박수를 받았다고. 김지훈은 "짧지만 임팩트 있는 액션신을 소화하기 위해서 촬영 두달전부터 액션 스쿨을 다니면서 준비를 철저하게 했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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