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영화 '역모' 김지훈이 힘들었던 촬영 후기를 전했따.
영화 '역모 - 반란의 시대'의 정해인, 김지훈은 26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예비 관객들과 만났다.
두 사람은 무더운 더위 속에서 액션 연기를 소화했다고. 김지훈은 "제일 더울 때 촬영해서 힘들었다. 가만히 있기만 해도 더운 상태에서 액션을 소화했다. 정해인 씨는 영화 찍다가 3번 정도 탈진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액션신을 찍으려면 7, 8시간을 갇힌 스튜디오 안에서 에어컨도 없이 찍어야하는데, 긴장을 하다 보니 쓰러졌다. 다행히 정해인의 체력이 좋았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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