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꽃보다 청춘' 위너가 영어에 약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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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는 퍼스에서 아침을 맞는 위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위너는 퍼스 현대 미술관을 찾은 뒤 한적한 골목에 위치한 햄버거 집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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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테이블에 자리를 잡은 위너. 이승훈은 가장 유명한 햄버거를 4개를 주문했다.
이때 강승윤은 더블 치즈를 요구했고, 자리로 돌아온 위너는 햄버거 5개를 주문한 사실을 알고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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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은 하나를 취소하고 더블 치즈를 요구했지만, 위너는 영어가 약한 탓에 햄버거 5개를 주문 햄버거값으로 약 10만원 가량을 썼다.
이에 강총무는 머리를 감쌌고, 이승훈은 "영어권에 안왔으면 더 좋았을 거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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