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문영의 부친인 역술인 백운산이 청춘들의 운세를 봐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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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밤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문영을 보기 위해 깜짝 방문한 백운산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백운산은 김국진에게 "53세 뱀띠지? 흰 뱀이 묘일월에 태어나서 상충되었다. 결혼을 두 번 하라고 나온다. 사주에 그게 나와 있다. 그리고 이름, 관상은 참 좋다. 또 내년에 정인, 귀인, 새로운 부인을 만나서 결혼, 71세까지 백만장자, 백억대를 버는 운이다"라고 그의 사주 결과를 공개했다.
백운산은 이어 김국진과 강수지에게 "궁합도 상당히 좋은데 성격이 조금씩 안 맞을 때가 있다. 그래서 한쪽이 양보를 해야 된다. 김국진이 양보를 해야 편하다"라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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