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쏜튼은 15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선두 청주 KB스타즈와의 경기에서 3점슛 5개 포함, 37점을 몰아치며 팀의 74대70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에만 18점을 성공시킨 손튼은 3쿼터 부진하다 막판 연속 3점슛을 터뜨리며 팀 분위기를 살렸다. 그리고 4쿼터 시작하자마자 바스켓카운트와 3점포로 점수차를 벌렸다. 쏜튼은 어려울 때마다 득점을 꼬박꼬박 해주며 거함 KB스타즈를 격침시키는 데 일등공신이 됐다. 신한은행은 2연승으로 시즌 3승3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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쏜튼은 4쿼터 공을 잡으려다 넘어져 통증을 호소한 것에 대해 "달려가는 속도가 너무 빨랐다. 다친 건지, 움직일 수 있는 지 기다린 것이다. 괜찮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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