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더유닛' 수험생들을 위해 선배군단이 열혈 응원에 나섰다.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이 재능과 매력으로 똘똘 뭉친 참가자들의 출연으로 핫하게 떠오른 가운데 내일(16일) 수능을 보는 강현(마스), 동명(마스), 유정(S2), 지원(굿데이), 하린(마스)을 위해 비, 황치열, 태민, 산이, 조현아가 애정이 듬뿍 묻어나는 메시지를 보내 훈훈함을 더하고 있는 것.
수능을 앞두고 누구보다 긴장하고 있을 강현, 동명, 유정, 지원, 하린에게 비, 황치열, 태민, 산이, 조현아는 손 글씨로 한 글자 한 글자에 마음을 담아 보냈다. 그동안 기쁜 일을 함께 나누며 돈독한 의리를 과시했던 이들이기에 이번 응원 또한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비는 하린에게 "우리 하린이 수능 대박! 더유닛 모두가 응원할게"를, 황치열은 유정에게 "유정아 수능 잘 보고 감기조심. 화이팅!"을 전했다. 태민은 지원에게 "열심히 준비한 '굿' 지원이~! 정답 요정이 함께 하길~!", 산이는 동명에게 "동명아! 수능 잘봐^^ 너의 목표를 위해 화이팅!", 조현아는 강현에게 "강현이가 쓰는 답은 무조건 정답! 더유닛 선택도 정답!"이라며 든든한 힘을 보탰다.
또한 '더유닛' 출연진 일동은 이날을 위해 밤낮없이 준비했을 전국의 수험생들을 위해 "대한민국 수험생 여러분 수능 대박을 기원합니다"라며 기운을 북돋았다.
앞서 첫 공개 녹화부터 열정을 불태웠던 선배군단은 참가자들을 존중하는 것은 물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조언으로 시선을 끌었다. 참가자들 또한 열의를 가지고 이들을 따라 선배군단과 함께 진정성 있게 프로그램에 임하고 있어 '더유닛'을 향한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되며 12월 3일(일)까지 티몬에서 국민 유닛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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