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또한 본의 아니게 한 몸을 같이 쓰게 된 차동탁(공수창)이 빙의가 됐다, 풀렸다 하며 수사 방향과 방식이 바뀌는 것을 통해 쏠쏠한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한 사건을 두고 치열한 몸속(?) 공방전을 벌이는 두 남자의 상황이 숨 막히는 긴장감과 더불어 유쾌한 즐거움을 안겨줄 것이다.
Advertisement
또한 빙의의 끝에 과연 두 남자에게 기다리고 있는 것은 무엇일지, 파란만장한 사건들을 겪으며 성숙해지는 동탁과 수창의 성장이 진한 감동까지 유발하는 '투깝스'만의 휴머니티가 가슴 깊숙이 스며들 것이라고.
Advertisement
카리스마 넘치는 강력계 형사부터 유들유들한 사기꾼, 그 사이에서 빙의 때문에 왔다갔다하는 그의 두 얼굴이 보는 맛을 배가 시킬 예정이다. 여기에 사회부 기자 혜리(송지안 역)의 짠내나는 고군분투 취재기와 적재적소에서 활약할 감초 조연들까지 더해져 폭소를 빵빵 터트릴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Advertisement
한편, '투깝스'는 강력계 형사 차동탁과 뼛속까지 까칠한 사회부 기자 송지안이 펼치는 판타지 수사 드라마로 오는 11월 27일 월요일 밤 10시 '20세기 소년소녀'의 후속으로 첫 방송 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