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경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루크 쇼(맨유)가 이번엔 차량 접촉 사고까지 냈다.
Advertisement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15일(이하 한국시각) 더선 보도를 인용해 '쇼가 팀 동료 필 존스의 차량을 들이 받았다'며 '존스 차량 수리비용은 쇼가 부담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달 25일 스완지시티와의 잉글랜드 리그컵 경기(2대0 맨유 승)후 일어났다. 심한 충돌은 아니다. 두 차량에 큰 문제는 없다. 다만 워낙 고가의 차량들이기에 제법 큰 액수의 수리비가 나올 것이라는 게 현지 언론의 전망이었다. 쇼의 차량은 레인지로버로 한화로 약 1억5000만원 가량 된다. 존스의 차량은 벤틀리다. 한호로 약 3억원이다.
Advertisement
쇼는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단 한 번도 나서지 못했다. 리그컵에만 ㅈ경기, 그것도 교체로 나섰을 뿐이다. 쇼의 속이 타 들어갈 만 하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