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판듀' 가수 백지영과 에일리가 마지막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
백지영X왕엄마와 에일리X한우총각 듀오는 19일(일) 방송되는 SBS '판타스틱 듀오2'에서 우승듀오만 출연할 수 있는 '왕중왕전' 라스트 티켓을 위해 최후의 대결을 펼친다.
앞서 두 듀오는 가장 많은 화제를 남겼지만, 아쉽게 우승을 놓친 바 있다. 국내 주요 포털사이트 동영상 재생수 기준으로 파이널 영상 순위 TOP 3를 차지한 영상은 백지영X왕엄마 듀오가 부른 '잊지 말아요'로 시즌2 역대 듀오 1위였고, 에일리X한우총각이 부른 '첫 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는 3위를 차지했다. 두 듀오의 포털 영상 조회수를 합하면 300만뷰가 넘고, 페이스북 등 SNS 조회수까지 더하면 500만뷰가 훌쩍 넘어갈 정도다.
이에 두 듀오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라스트 티켓을 잡기 위해 폭발적 무대로 현장을 압도했다. 감성과 관록으로 승부하는 백지영X왕엄마 듀오와 열정과 패기로 승부하는 에일리X한우총각 듀오의 대결은 역대급 명승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상상 그 이상의 마지막 대결이 펼쳐질 '판타스틱 듀오2' 라스트 티켓 특집 '백지영VS에일리' 편은 19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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