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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이나 스펙에 관계없이 오로지 열정과 목표를 기준으로 선발하며, 1년 간 진행되는 교육비와 재료비 등 모든 비용을 SK 뉴스쿨이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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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신입생은 셰프를 꿈꾸는 조리학과 20명, 서비스전문가를 꿈꾸는 20명 등 총 40명을 선발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SK 뉴스쿨 공식 홈페이지 내 지원양식을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이후 면접과 본과정을 준비하는 예비과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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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경 행복에프앤씨재단 NCC사업본부장은 "내년에 10주년을 맞는 'SK 뉴스쿨'은 실제 현업에서 근무하는 전문가들의 이론수업과 체계적인 실습과정을 통해 그동안 졸업생의 90% 이상이 취업에 성공하는 등 '현장형 인재'들을 배출해 왔다"며 "이번에도 뜨거운 열정을 가진 청년들이 본 교육과정을 통해 직업과 전문가로 성장할 기회 모두를 얻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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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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