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해 사례도 약간은 신경이 쓰인다. 로사리오는 지난해 메이저리그 진출을 시도하다 막판에 좌절되면서 한화로 왔다. 다만 올해는 미국에서의 평가가 더 좋아졌고, 한신 타이거즈를 비롯한 일본내 러브콜도 꽤 구체적이다.
Advertisement
한화는 시즌 막판 일찌감치 로사리오에게 재계약을 언급했지만 본인이 고사했다. 자연스럽게 팀내 포지션 활용도가 높은 외야수를 물색중이다. 이미 리스트업을 마친 상태다. 하지만 오는 25일 기존 외국인 선수 재계약 통보 마감일까지는 영입발표를 할수 없는 상황이다.
Advertisement
한화 구단 관계자는 "로사리오는 프로페셔널이다. 열정도 있고, 철저한 몸 관리와 확실한 개인훈련 등 나무랄 데 없는 선수였다. 실력 뿐만 아니라 인성도 최고였다. 구단 내부 뿐만 아니라 우리팀 선수들도 로사리오를 많이 좋아했다"며 "일단 외국인 외야수를 데려와 로사리오의 공격력을 대체하고 팀수비 능력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최대 목표"라고 말했다.
미야자키=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