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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의 신하균과 도경수. 똑 닮은 환한 미소만큼이나 영화 '7호실'속 두 사람의 케미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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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은 "한 20~30%가 애드리브였는데, 도경수가 잘 받아줘서 수월하게 넘어간 것들이 많았다"며 "애드리브가 쉬운 건 아니지만, 기존 시나리오보다 더 다양한 상황이 만들어지고, 극이 풍성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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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데뷔 이래로 지금이 제일 바쁘다"며 영화'스윙키즈' 촬영과 엑소 콘서트 준비를 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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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는 "먹는 걸 좋아해서 요리를 자주 한다"며 "며칠 전에 엑소 멤버들을 불러서 병어조림·볶음밥·떡갈비·조개탕을 해줬다. 모두 잘 먹어줘서 기분이 좋더라"고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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