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피자 전문 브랜드 피자알볼로(대표 이재욱)가 주최하는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패키지 투어 '어메이징 레이스'가 큰 화제를 모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비즈니스 패키지 투어 '어메이징 레이스'는 해외 외식 파트너 모집을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세계 각지에서 온 비즈니스 파트너들이 프랜차이즈 본사 및 매장에 방문, 브랜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여행 프로그램이다.
이번 '어메이징 레이스'에는 피자알볼로, 토스트럭, 니뽕내뽕, 샤이바나, 바틀블랙 등 5개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참여한 가운데 k-startup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해외 스타트업 ceo 또는 국내 지역 담당자를 초대해 본사 및 본점을 투어하는 팸투어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이 날 투어에서 각각의 브랜드는 본사에서 브랜드 소개, 본점에서 브랜드 인기 메뉴 시식, R&D 센터에서 메뉴 개발 과정 소개, 질의 응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파트너사와의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어메이징 레이스는 단기성 프로젝트가 아닌 해외 비즈니스 파트너와의 꾸준한 네트워킹을 목적으로 기획되었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다양한 파트너를 모집하며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어메이징 레이스는 글로벌 프랜차이즈를 꿈꾸는 국내 외식 업체들과 함께 좋은 기회의 장을 만들고자 기획하게 되었다"며 "일회성 만남이 아닌 해외 비즈니스 파트너와의 꾸준한 네트워킹을 통한 지속적인 투어 프로그램으로 자리잡는 것이 목표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피자알볼로는 국내 토종 수제피자 프랜차이즈 전문점으로 이탈리아 전통피자에 한국식 피자를 접목, 우리 입맛에 맞는 웰빙 수제피자로 큰 인기를 끌며 전국 27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매장의 개수를 늘리는 것보다, 100년 이상 갈 수 있는 한국전통 피자가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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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어메이징 레이스'에는 피자알볼로, 토스트럭, 니뽕내뽕, 샤이바나, 바틀블랙 등 5개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참여한 가운데 k-startup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해외 스타트업 ceo 또는 국내 지역 담당자를 초대해 본사 및 본점을 투어하는 팸투어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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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레이스는 단기성 프로젝트가 아닌 해외 비즈니스 파트너와의 꾸준한 네트워킹을 목적으로 기획되었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다양한 파트너를 모집하며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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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피자알볼로는 국내 토종 수제피자 프랜차이즈 전문점으로 이탈리아 전통피자에 한국식 피자를 접목, 우리 입맛에 맞는 웰빙 수제피자로 큰 인기를 끌며 전국 27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매장의 개수를 늘리는 것보다, 100년 이상 갈 수 있는 한국전통 피자가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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