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아이파크가 부산 지역 축구 발전을 위한 프로젝트로 'BALL DREAM(볼 드림)' 캠페인을 선보인다.
볼 드립 캠페인은 부산 구단과 부산시축구협회가 협력해 지역내 각 16개 구·군 축구협회와 협회 등록 산하 초·중·고교에 축구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산은 이번 행사가 부산내 축구인들이 화합과 협력을 통해 부산의 축구 발전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축구공 500개, 약 3000만원에 달하는 축구공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부산내 16개 구·군 협회와 30개 등록 학교에 각 10개의 경기용 공이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 구단 최만희 대표는 "부산의 축구 발전을 위해 축구인들이 한데 뭉쳐 즐길 수 있어야 한다. 올해 생활 축구대회 개최를 비롯해 이번 볼 드림 행사까지 엘리트팀과 생활체육인들이 교류할 수 있는 접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부산이 우수한 축구 인프라를 갖출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산 아이파크의 이번 볼 드림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을 통해 조성된 체육진흥기금을 통해 재원을 마련했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스포츠 활동 보급을 위해 확대할 예정이다.
또 부산 구단은 축구공 이외에도 약 2000만 상당의 구단 상품을 축구협회에 제공해 축구인들이 더욱 편하게 축구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