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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아 정식 입건은 하지 않았다. 폭행은 반의사불벌죄로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으면 처벌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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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은 앞서 2009년과 지난해 두 차례 음주운전을 해 벌금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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